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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아파텔 ‘인천 효성해링턴타워 인하’ 분양
관리자 조회수:950
2019-05-13 15:18:55

기술 발달로 아파트 못지 않아

최근 인천지역에 중소형 아파트 인기가 높아지면서 대체 주거 상품인 아파텔 인기도 치솟고 있다.

아파텔은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저렴하고, 청약 규제에도 받지 않아 청약가점이 높지 않은 청년층, 신혼부부 같은 젊은 수요층에게 선호도가 높다. 오피스텔은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이를 분양받더라도 주택청약자격도 유지되고, 양도세 중과나 종부세 등 세금 규제에서도 아파트에 비해 비교적 자유롭다. 

건설 기술이 발달하면서 최근 공급되는 아파텔에는 아파트 못지않은 평면과 특화 설계가 적용돼
주거 편의성도 우수한 덕에 아파텔에 눈 돌리는 수요자와 투자자가 크게 늘고 있다. 

이 때문에 분양시장에서는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아파텔 청약 및 계약에서도 높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인천 송도에선 전용면적 84㎡로 구성된 130실 모집에 2412명이 몰려 최고 18.55대 1을 기록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수도권 지역에 소형 아파트가 부족해 전세난이 장기화되고 청양경쟁까지 심화되면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주거용 오피스텔인 아파텔을 구입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달 분양되는 아파텔 ‘인천효성해링턴타워 인하’가 임대가 시작되는 시점엔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효성해링턴타워타워 인하’는 인천시 남구 용현동 451-63번지에 들어선다.  지하 7층~지상 최고 32층, 총 628실 규모다. 

전 가구에 광파오븐(일부 호실 전자레인지), 빌트인 양문형 냉장고(일부 호실 콤비냉장고), 주방전기, 음식물탈수기 등 다양한 가전제품을 옵션으로 제공된다. 타입별로 일부 다를 수 있다.

단지에는 입주자와 병원 이용자를 위한 사우나, 휘트니스, 비즈니스룸 등 부대시설은 물론, 휴게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배치된다. 

 

▲ 인천효성해링턴타워 인하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탁월한 입지여건도 자랑한다. 수인선 인하대역을 통해 4개 노선 환승이 가능하다.

특히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및 지하화를 통해 교통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인천효성해링턴타워 인하 인근에는 2020년 착공 예정으로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2025년 개통 예정인 GTX-B 노선(송도역, 인천시청역)이 개통되면 향후 서울역까지 기존 철도 기준 80분대에서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원룸 포함, 16개 타입 628실...다양한 생활인프라ㆍ문화시설 이용 가능


2021년 KTX(송도역)까지 개통되면 교통 인프라는 전국 동서남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설계도 눈에 띈다. 원룸을 포함해 총 16개 타입으로 설계됐으며 빌트인 가구와 냉장고, 세탁기, 전기 인덕션, 에어컨 등 가전 기기들이 풀옵션으로 제공된다. 또 화재 시 안전을 위해 건물 13층에 대피공간을 마련했고, 주차 공간을 681면 확보해 1실 1주차가 가능하도록 했다. 

다양한 생활인프라와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대형마트와 물텀벙 특화음식거리가 인접해 있다.  잔디 피크닉장, 어린이도서관, 야생화원, 공원일주산책로 등을 가깝게 만나볼 수 있다.  인천 뮤지엄파크가 오는 2020년 준공 예정이라 인하대 하이데거숲-문화의 거리(젊음 거리)-뮤지엄파크로 이어지는 문화시설 그린 네트워크를 형성하게 된다.

대단지에 걸맞게 수영장, 스카이라운지(아파트 전용)는 물론 골프연습장,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키즈클럽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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